반려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가전은 누가 뭐라고 해도 '청소기'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반려하고 있는 저희 집은 늘 털과의 전쟁에 시달리는데요.
반려동물의 털은 얇고 가벼워서 쉽게 날리고 또 쉽게 뭉칩니다. 일반 청소기로 강아지 고양이 털제거를 하면 브러쉬에 걸리고, 반복되면 고장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강아지 율무는 소변을 보고 발에 묻히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따라다니며 물걸레질을 해줘야 했거든요. 그래서 물걸레 청소기도 꼭 필요했어요.
'강력한 강아지 고양이 털청소기에 물걸레까지 탑재한 제품은 없을까?' 생각하던 찰나 인생 로봇청소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사용해 본 로봇청소기는 모바(MOVA) S70 Ultra Roller. 반려인의 두 손 두 발을 자유롭게 해줄 똑소리 나는 제품이에요.
지금까지 다양한 로청을 사용해 봤지만 와 이건 정말 엄지 척! 모바(MOVA) S70 Ultra Roller가 청소한 곳을 지나가면 기분 좋은 뽀송함에 자꾸 밟고 싶고요.
자동 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