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는 강아지외이염이 있어서 꾸준히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고 있어요. 강아지피부병 중 하나인 귓병이 심해지면 귀가 너무 가려워서 피가 날 때까지 긁기도 하고 귀냄새도 무척 심한데요.
처음에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사용하기가 망설여 졌는데요. 3년 정도 사용해 본 지금까지는 부작용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강아지연고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과 수의학적으로 스테로이드를 어떻게 바라봐야 부작용 걱정 없이 명약으로 쓸 수 있는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목차 강아지 스테로이드 무조건 나쁜 약일까?
만성 귓병 필수템 자이목스 블루와 그린의 차이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 줄이는 올바른 사용법 전문가가 알려주는 스테로이드 사용 시 주의사항 1. 강아지 스테로이드 무조건 나쁜 약일까?
많은 보호자님이 스테로이드라고 하면 일단 거부감부터 느끼시곤 해요. 하지만 스테로이드는 사실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과 비슷하답니다.
수의사 선생...
원문 링크 : 강아지 피부병 외이염 연고 스테로이드 부작용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