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인구 천만 시대라지만 여전히 파양되는 아이들이 참 많죠. 오늘은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님이 방송에서 말했던 반려견을 키우면 안되는 사람의 특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저도 이 내용을 접하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귀엽다는 마음만으로 시작하기엔 한 생명의 무게가 참 무겁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1.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는 사람 출처 : 강형욱의 보듬 TV 강형욱 훈련사님이 첫 번째로 꼽은 유형은 바로 너무 바쁜 사람입니다. 반려견도 사람처럼 외로움을 타고 감정을 느끼는 존재에요.
하루 종일 일에 치여 퇴직 후 집에 돌아와 잠만 자기 바쁘다면 강아지는 온종일 보호자만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산책은 커녕 눈 맞춤 한 번 제대로 해 줄 시간이 없다면 반려견은 외로움에 병들 수 밖에 없어요.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돈 많은 사람도 아니고 바로 직장 안 다니고 옆에 있어주는 백수라는 농담 섞인 말이 있을 정도로 반려견에게는 보호자와 함께하는 물리...
원문 링크 : 강형욱이 말하는 강아지 키우면 안 되는 사람 특징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