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식 건강한 밥이보약 육포 저희 집 반려견 율무는 올해 4살입니다. 율무는 어렸을 때부터 피부가 약했어요.
주기적으로 가려움증, 농피증이 올라와 항생제를 먹고 연고를 발라줘야 합니다. 여러 동물병원을 다녀본 결과 선생님들께서 알레르기, 아토피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이 둘의 공통점은 강아지의 몸의 면역체계가 민감하다는 점인데요. 유전적 소인으로 태어날 때부터 특정 방향으로 예민하게 설정되어 완치라는 개념이 잘 없어요.
평생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고 먹거리를 신경 쓰는 등 일상적인 노력이 계속 필요합니다. 그래서 율무가 먹는 건 제 것보다 더 많이 신경 써요.
방부제나 인공첨가물 같은 화학 성분은 없는지, 좋은 원료로 만들었는지,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됐는지 등등 여러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제 꼼꼼한 레이더망을 통과하면 한 달 정도 꾸준히 먹여보면서 피부에 이상이 없는지 소화는 잘 되는지를 확인하는데요.
율무가 반년째 꾸준히 먹고 있는 강아지간식이 있어서 소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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