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의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는 우파루파는 '아홀로틀'이라는 본명을 가진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하지만 보기와 달리 우파루파 키우기는 초보 집사들에게 꽤 까다로운 도전이 될 수 있는데요.
단순히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시작하기엔 손이 많이 가는 도롱뇽 키우기, 그 이유 3가지를 차근차근 짚어볼게요. 목차 1.
까다로운 온도 조절과 냉방 시설의 필요성 2. 예민한 피부와 철저한 수질 관리 3.
단독 사육이 권장되는 이유와 합사의 위험성 4. 입양 전 고려해야 할 장기적인 책임감 1.
까다로운 온도 조절 우파루파는 시원한 물을 좋아하는 냉수성 양서류입니다. 가장 적당한 수온은 15~20도 사이인데 우리나라의 무더운 여름철 실내 온도는 30도를 훌쩍 넘기기 일쑤죠.
수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아이들이 급격히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아가미가 녹아내리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가의 냉각기를 설치하거나 여름 내내 에어컨을 가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원문 링크 : 우파루파 도롱뇽 키우기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이유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