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괜찮겠지~" 싶었던 그 음식이 사실 독이 될 수 있어요. 간식이나 영양 보충으로 줬다가 낭패 보기 쉬운 의외의 고양이음식들, 오늘 함께 확인해 봐요 :) 1.
우유·유제품 저도 예전엔 냥이에게 우유가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알고 보니 정반대였더라고요.
대부분의 성인 고양이는 유당 분해 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구토가 생겨요. 수의사들이 가장 흔하게 보는 소화 장애 원인 중 하나랍니다.
고양이 전용 우유나 락토프리 제품으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꼭 대체해 주세요! 2.
아보카도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아보카도, 고양이에겐 얘기가 달라요. '퍼신(Persin)'이라는 성분이 구토, 설사,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잎·씨앗·껍질은 물론 과육도 주지 않는 게 안전하답니다. 3. 조미된 김·미역 마른 김 한 조각쯤이야 싶지만, 조미된 제품은 위험해요.
시중 조미김엔 소금·기름이 많아서 염분 과다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 장애를 일으킬 ...
원문 링크 : 무심코 먹였다가 큰일나는 고양이 음식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