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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덕 오리 분양, 나도 한번 키워볼까?

 콜덕 오리 분양, 나도 한번 키워볼까?

콜덕 오리 분양, 한번쯤 알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동글동글한 얼굴에 작은 몸집,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오리 품종이라고 해요.

하지만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데려왔다가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 콜덕 분양을 고민 중이시라면 오늘 글을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 1.

온 가족을 따르는 친화력 앵무새나 일반 조류는 특정 한 사람에게만 유독 친한 경우가 많은데, 콜덕은 달라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경계심 없이 다가오는 편이라, 온 가족이 함께 교감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매력이에요.

품에 안기면 따뜻한 체온이 전해지면서 힐링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실제로 오리와의 교감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2.

배변 훈련, 처음부터 포기하세요 조류는 구조적으로 배변을 참는 게 불가능한 동물이에요. 콜덕도 마찬가지로 1~2분 간격으로 소량씩 계속 배출해요.

실내에서 자유롭게 풀어두면 바닥이 금세 오염되고 냄새도 생기거든요. 전용 공간을 따로 마련하고 하루에도 여러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