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번식으로만 명맥을 이어가는 동물들이 있어요.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오늘은 인간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대를 잇기 힘든 동물 TOP5를 소개할게요 :) 1. 자이언트 판다 한국에서는 푸바오로 친숙한 판다!
사실 판다는 인공 번식이 훨~씬 자연스러운 동물이에요. 암컷 가임기가 1년에 단 2~3일, 게다가 짝짓기 본능 자체가 낮아서 자연 번식 성공률이 극히 낮아요.
동물원에선 호르몬 투여와 인공수정을 동원해서 간신히 번식을 돕고 있답니다. 2. 카카포 뉴질랜드에 사는 날지 못하는 앵무새인데, 2~4년에 한 번, 특정 나무 열매가 풍부할 때만 번식을 시도해요.
수컷은 땅에 구덩이를 파고 소리만 내며 기다리는 방식이라 인간의 모니터링 없이는 개체 수 유지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요. 3. 검은발족제비 검은발족제비는 북아메리카 초원지대에 서식하는 희귀한 포유류인데요.
암컷 발정기가 1년에 고작 1~2일, 수컷과 합사하면 서로 공격해서 다치는 경우도 많대요. 전문가가 시간을 철저히 계산...
원문 링크 : 인간의 도움 없이는 '대'가 끊기는 동물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