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율무가 제가 먹는 골드키위를 빤히 쳐다보는 거예요. 똘망똘망한 눈빛에 흔들렸지만 잠깐, 줘도 되는 과일인지 먼저 확인이 필요했어요.
키위는 강아지에게 먹일 수 있는 과일이지만 아무 때나 줬다가는 오히려 속이 뒤집어질 수 있거든요. 목차 1.
산도가 높은 타이밍 주의 2. 껍질과 씨앗 처리법 3.
덜 익은 키위는 신장을 건드려요 4. 이런 아이들은 특히 조심하세요 1.
'공복'만큼은 피해주세요 키위는 과일 중에서도 산도가 높은 편이에요. 사람도 빈속에 키위를 먹으면 속이 쓰리고 메스꺼울 때가 있잖아요.
강아지의 위 점막은 사람보다 자극에 훨씬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서 키위를 주면 구토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어요. 강아지키위 간식은 반드시 식후, 아이 뱃속이 든든한 상태일 때 주세요. 2.
껍질은 무조건 벗겨주세요 키위 껍질은 불용성 섬유질이 굉장히 거칠게 뭉쳐있어요. 씹고 삼켜도 소화가 거의 안 되기 때문에 장 점막을 자극해 설사나 배탈로 이어지기 쉬워요.
특...
원문 링크 : 강아지 키위 골드키위 이때는 절대 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