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직접 만들어먹는 간식시간이예요. 따로 재료를 특별히 사지않고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랑 간단하게 만들고 간식으로 먹는 시간이예요.
저희 막둥이는 이 시간을 꽤 좋아한답니다. 형들도 이렇게 커서인지 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직접 만들어먹는 것도 좋아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을 이용해서 허술하지만 아이랑 즐거운 요리활동으로는 그만이예요~ < 재료 준비 > 인원수대로 식빵, 케찹, 소세지, 양파, 피자치즈 너무 간단해서 놀라셨죠? 이대로 진행합니다.
오늘은 진짜 냉장고에 야채가 없네요. "아?
오늘은 재료가 없네!" 재료 다 준비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냥 하세요. 소세지는 형하고 먹을거라 6개를 준비하고 식빵은 형하나 막둥이하나 이렇게 두개를 준비했어요.
학원에서 아직 오지 않은 형아꺼를 시간 맞춰서 준비하기 위해 엄청 분주하답니다. 소세지로 숫자세기 연습도 했어요.
아직 케찹을 못 샀네요. 햄버거 먹을 때 같이 왔던 케찹을 모아두길 잘했어요.
저정도면 충분히 만들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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