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풍경 스냅은 제주도에서 찍었던 사진들️ 사진을 찍고 외장하드에 박아두니 다시 열어보질 않게 되더라 그래서 블로그에 조금씩 풀어보기로 했어요 그때의 기억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해가 떴다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보고 시작하니 개운했던 하루 전날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 고요한 바다가 원망스럽기도,, 전날엔 이랬거든요 ㅋ 이게 실화인가 싶었던 제주도의 여름 날씨 그래도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본 멋진 풍경 카페 비케이브 역시 전날의 폭우로 카페 앞까지 갔다가 되돌아왔는데, 다행히 다음날은 여유로이 구경할 수 있었다 유아 숲의 아이 촬영지로 신비로운 느낌 가득했던 동굴 진흙투성이 신발을 얻었지만 행복해,,, 정방폭포 제주도의 여름은 무척 더웠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보니 시원해진 느낌 용머리해안 갯강구가 가득해서 소름이 돋은 곳 벌레 무서워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지만, 이렇게나 멋진 해안을 볼 수 있어요 제동목장 웨딩촬영지로 유명한 곳 비가 와서 더욱 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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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풍경사진] 해가 뜨고 해가 지기까지, 제주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