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랑니 실밥 뽑은 짧은 후기

 사랑니 실밥 뽑은 짧은 후기

교수님 스케쥴 때문에 열흘만에 실밥을 제거하게 됐는데 아무래도 일주일이 넘어서 그랬는지 잘 아물었고, 그래서 뺄 때 아플 수 있다고 하셨다. 사실 별로 아프지 않았는데 문제는 실밥 하나가 안에 들어간 채로 아물어버려서...

그거 빼느라 조금 고생했다. 그래도 다행히 머리 발견하고 잘 뺐다.

소독하고 끝! 실밥 빼고나니까 이물감이 없어져서 너무 좋다.ㅎㅎㅎ 사랑니 뺀 뒤로 운동을 하나도 안 해서 그런지 체력이 말도 안되게 줄었나보다.

늦어서 좀 뛰듯이 가다 기절하는줄 알았다....

사랑니 실밥 뽑은 짧은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