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역 옥주현 / 이지혜 Previous image Next image “당신에게 바라는 건 없어요… 내 주인은 나야”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 엘리자벳은 자유분방한 소녀였으나 황후가 되면서 새장 같은 갑갑한 궁정 생활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자신은 쓸쓸한 삶을 살며 늘 죽음의 유혹을 받는다.
죽음 역 신성록 / 김준수 / 노민우 / 이해준 Previous image Next image “넌 날 통해서만 자유로울 수 있어. 나와 함께 마지막 춤을…” 자유롭고 활달했던 엘리자벳의 어린 시절, 죽음은 나무에 올랐다 떨어진 그녀를 처음 만나고는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진다.
이후부터 평생 동안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그녀가 원하는 자유는 자신만이 줄 수 있다며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 루케니 역 이지훈 / 강태을 / 박은태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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