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이면 비슷한 고민이 반복되죠. 올해는 조금 달리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요?
시들지 않는 꽃으로, 마음도 오래 남깁니다 교림공방의 비누꽃 카네이션 화병은 카네이션, 장미, 다알리아, 라넌큘러스로 풍성하게 채워진 100% 비누 재질의 꽃 선물입니다. 생화처럼 섬세하고 아름답지만 물을 줄 필요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처음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생화 카네이션은 정성스럽지만 일주일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꽃이 시들고 나면 버려야 할 때 왠지 마음이 쓰이셨던 분들 계실 거예요.
비누꽃 카네이션은 그 아쉬움을 없애줍니다. 부모님 방 한켠, 거실 선반 위에 오래오래 놓여서 받으신 날의 따뜻한 기억을 계속 떠올리게 해드리거든요.
은은한 비누 향이 공간에 배어 있는 것도 작은 선물이 됩니다. 열기 전부터 이미 설레는 포장 투명한 선물박스 너머로 화사한 꽃이 그대로 보입니다.
레드리본이 단정하게 묶여 있고, 박스 안에는 '사랑합니다' 토퍼가 꽃들 사이에 꽂혀 있어요. 따로 포장하실 필요 없이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