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축제를 들렀다가 도민 남편이 여기까지 온 이상 이곳만큼은 꼭 들러야 된다며 데려간 곳인데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백한철꽈배기&식빵은 신라호텔 제과장으로 30년 경력을 쌓은 백한철 사장님이 운영하는 베이커리로, 다양한 꽈배기와 제과류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웨이팅이 엄청난 서귀포 맛집이었습니다. 3시까지 영업시간이었는데 저희는 2시 30쯤 도착. 남은 꽈배기가 거의 없어서 따로 주문은 못하고 남는 종류들로만 겨우겨우 끌어와서 맛볼 수 있었어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한로21번길 56 백한철꽈배기&식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한로21번길 5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적한 마을에 돌담이 정겨운 가정집 같은 곳이었어요. 아담하고 깔끔한 집이었습니다.
매장 앞에는 돌담 쪽으로 일렬 주차가 가능합니다. 돌과 나무가 많은 자연친화적인 곳이었고 계단을 올라가 창문?
으로 가야 주문이 가능했어요. 주문을 하면 대기시간이 적어진 메모가 있는 영수증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