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갈 데 없을 때 가장 만만한 선택, 바로 가까운 쇼핑몰이죠. 그날도 아무 생각 없이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으로 출발.
문제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 점심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들기 시작했고 식당가는 순식간에 인산인해가 되었어요. 식당 찾다 멘붕 온 이야기 아무 생각 없이 식당을 찾던 우리 가족. ️
애슐리 대기 43번 ️ 리미니 대기 12번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다른 곳을 가볼까 했지만 5층 식당 몇 군데는 예전 방문 때 만족도가 낮았던 기억도 있고 그곳에도 인파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결국 자주 가던 리미니 대기를 선택했습니다. 대기 중 벌어진 현실 상황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미깡이: 졸림 + 배고픔 MAX 엄마: 마음 급함과 자책 “왜 미리 예약 안 했을까…” 이런 날 꼭 드는 생각. 준비성 낮은 엄마의 자기반성 타임이 시작됩니다.
아이는 배고프다고 징징 엄마는 멘탈이 탈탈 솔직히… 이번엔 진짜 힘들었답니다. 드디어 입장!
했지만… 손님이 워낙 ...
원문 링크 : 부천아이와가볼만한곳|부천파스타맛집 리미니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