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한 베트남 꽤나 오래 머무는 일정으로 이번에는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저번에 다녀왔던 다낭이나 호찌민처럼 박닌(하노이 근처)에서 비행기 타고 이동해야 하는 곳보다는 차로 이동 가능한 근교 가보기로! 그리하여 가게 된 땀다오 당일치기 박닌에서 차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 땀다오 도착하면 마을 한가운데 요로코롬 땀다오가 적힌 커다란 돌이 자리 잡고 있다 광장 쪽으로 이동하면 이렇게 색이 바랜 탐다오 글자가 있는데 페인트가 다 벗겨져서 칠해주고 싶은;; 약간 동네 사람들 관광객들 다 여기 모여있는 듯한 #베트남 #베트남여행 #빈푹 #빈푹여행 #땀다오여행 #하노이근교 #하노이근교여행 #박닌근교 땀다오는 해발 900미터에 위치한 고산지대 마을이다 그래서 그런지 구름 위에 있는듯한 느낌 실제로도 하늘과 가까이 있어 구름이 굉장히 가까웠다 프랑스 식민지였어서 그런지 건물들이 유럽풍 느낌이 나면서도 알록달록해서 뭔가 유럽이랑은 또 다른 감성 사람들이 많이 찍고 있길래 뭔진 모르지만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