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다 잃다 헷갈리는 단어 의미와 함께 알아볼까요 잊다의 동사 한번 알았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기억해 내지 못하다. 잃다의 동사 가졌던 물건이 자신도 모르게 없어져 그것을 갖지 아니하게 됨 잊다의 뜻에서 한 번은 알았었던 일을 되살리는 게 기억이에요.
반면, 잃다란 기억과는 거리가 멀고, 가졌던 물건과 상관이 있지요 그러니 기억은 잊다라 해야 맞아요. 기억과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잊다라 하죠 예를 들어 약속 기억 못 한다면 약속을 잊다라고 해요.
그리고 형체가 보이는 것은 잃다라고 쓰는 일이 많아요. 사과를 가져오다가 없어졌다면 사과를 잃다라고 하겠죠?
그런데 때로는 애매할 때가 있어요 비가 오는 날 우산을 가져왔다가 비가 그치는 바람에 교실에 놓고 간 경우를 생각해 봐요. 우산 잊었어가 맞을까요?
아니면 우산 잃었어가 맞을까요? 아마 이 말을 정확히 표현하려면 우산을 가져갔다는 기억을 잊었어라거나 우산이라는 물건을 잃었어가 될 거예요.
또 다른 예로 어떤 사람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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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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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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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다잃다
원문 링크 : 잊다 잃다 헷갈리는 맞춤법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