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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떡해 맞히다 맞추다 맞춤법 헷갈리지 말자!

 어떻게 어떡해 맞히다 맞추다 맞춤법 헷갈리지 말자!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떻게 어떡해 같은 단어 일상에서 자주 틀리는건 저만 일까요? 한번 알아 봅시다 맞히다 맞추다 눈 맞추고, 입 맞추고, 또… 생김새도 비슷한데 목소리마저 비슷한 두 사람이 있다면 누가 누구인지 헷갈릴 거예요.

단어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맞히다, 맞추다'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두 낱말도 축구장에서라면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맞히다'는 '맞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적중하다'라는 의미가 있어서 골대 징크스를 말할 때 어울리지요. 화살이 과녁에 적중하듯이 공이 골대에 적중하는 것이니까요.

'맞히다'는 시험과 관련해서도 많이 씁니다. 단, '시험이나 문제에 옳게 답을 하다'라는 뜻이면 '맞히다'를 쓰고, '시험에 응시한 사람들끼리 서로 답을 비교하거나 정답지와 대조해보다'라는 뜻이면 '맞추다'를 써야 합니다.

친구들과 답을 맞추어 보느라 정신이 없던 친구는 한 문제만 빼고 다 맞혔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맞추다'는 '맞히다'보다 ...

# 맞춤법 # 맞히다맞추다 # 어떻게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