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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 짖다 제출하다 접수하다 맞춤법 사용 방법 알아봐요!

 짓다 짖다 제출하다 접수하다 맞춤법 사용 방법 알아봐요!

제출하다 접수하다 함께 맞춤법 사용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짓다 짖다 개 짖는 소리에 놀라 다리를 다친 그가 한숨을 지었다 짓다는 개나 새가 시끄러운 소리를 낼 때 쓰는 낱말입니다.

드물게는 “아오, 이런 멍멍이!"라던가 "네가 또 개소리를 짖어대는구나!”

라며 사람에게 쓰기도 하지만, 당장 오늘 저녁부터 평생을 안 보고 살아도 전혀 아쉽지 않은 사이가 아니고서야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짓다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거의 모든 것에 두루 씁니다.

FeeLoona, 출처 Pixabay 옷을~, 밥을~, 집을~(의식주는 다 '짓습니다’), 이름이나 별명을~, 농사도~, 짝도~, 무리도~, 죄도 짓습니다'. 울상을 짓는가 하면 함박웃음을 짓다가 어느새 썩은 표정을 짓고 있을 거예요.

생을 마무리 짓는 ' 순간까지 그것을 무한 반복하고 있겠죠.' 짓다 짖다 활용형 짓다의 과거형 지었다 (지어, 지으니, 짓고, 지어서 짓는, 지으면) 짖다의 과거형 짖었다 (짖어, 짖으니, 짖고, 짖어서, 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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