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한식은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고 사초를 하는 등 묘를 돌보는 날이다. 뫼를 쓸 자리 또는 쓴 자리로는 묏자리, 못자리 둘 다 쓸 수 있다.
한식은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고 사초를 하는 등 묘를 돌보는 날입니다. 사초는 무덤에 떼를 입혀 잘 다듬는 것을, 벌초(伐草)는 한식이나 추석 때 무덤의 풀을 베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금화벌초(禁火伐草)란 말도 있는데 불을 금하고 풀을 베어 무덤을 잘 보살핀다는 뜻입니다. 줄여서 금초(禁草)라고도 하지만 사전에 올라있지 않습니다.
한식의 유래는 크게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첫째는 중국 춘추시대 진나라의 은사 개자추(介子推)가 문공(文公)이 산속의 그를 불러내기 위해 지른 불에 타 죽은 것을 애도해서 시작되었다는 설입니다. 그래서 이날만큼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하죠 두 번째는 오랜 옛날부터 전래된 우리의 국가적인 의식이라는 설이죠 매년 봄, 나라에서 새 불을 만들어 쓸 때 일정 기간 묵은 불을 금했는데 한식이 바로 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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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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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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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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묏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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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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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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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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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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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