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디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미국 및 한국에 상장된 ETF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도 유언으로 자신의 재산의 90%를 S&P 500에, 나머지 10%는 미국 단기 국채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습니다.
이는 꽤 큰 베팅이며 버핏은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플레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버핏은 왜 S&P 500에 대해 그렇게 호의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워런 버핏의 견해를 봄 받아 저도 주기적으로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는 미국의 주요 500대 기업의 주가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지수로, 미국 경제를 대표하는 지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와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 ETF와 한국 상장 ETF의 장단점, 그리고 S&P 500 ETF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점들...
원문 링크 : [투자 이야기] S&P 500 지수 추종 ETF를 투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