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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아난티 타운 오버랩(브런치), 카페, 마켓 후기 꼭 다시 가고싶은곳

 기장 아난티 타운 오버랩(브런치), 카페, 마켓 후기 꼭 다시 가고싶은곳

안녕하세요. 척척박사 쏭 입니다.

아난티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앞서 아난티 코브 객실과 워터하우스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번에는 아난티 타운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아난티 타운은 말 그대로 하나의 마을을 연상하게 했는데요. 어떤 마을인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아난티 타운(ANANTI TOWN) 아난티 코브에서 아난티 힐튼 안에 위치한 워터하우스 가는 길에 마주치는 아난티 타운입니다. 저는 이런 공간이 있을지 생각도 못 했었는데 괜히 비싼 돈 주고 호텔을 방문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아난티 타운 입구입니다. 처음 들어섰을 때 "이게 뭐야?"

했던 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사전에 아난티를 조사했을 때 저녁이 1인당 5~10만 원 한다는 것을 보고 "아 저녁은 밖에서 먹어야겠구나" 했었습니다.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아난티 타운 내에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 밥보다는 버거나 브런치가 많았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 보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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