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헤이딜러 제로를 이용해서 차량 판매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최근에 세단을 너무 타고 싶어서 두 달 넘게 차량에 시간을 꽤 많이 썼습니다. 차 산지 일 년도 되지 않았는데 또 바꾸게 되면 취득세를 두 번 내는 꼴이라 손해인 걸 알면서도 계속 신경이 쓰이더군요.
재테크를 시작하고 사치를 거의 부린 적이 없는데 크게 사치 한번 부리게 됐습니다. 새로운 차를 사려면 우선 내 차부터 팔아야겠죠?
결론부터 얘기하면 1,637만 원에 판매했습니다. 차량 구입을 1890만 원에 했기 때문에 6개월 정도 감가 되고, 딜러한테 판매 시 당연히 구매가보다 낮게 팔아야 하기 때문에 250만 원 정도 손해 본 것 같네요.
아쉽기는 하지만 새로운 차량을 구매 시 여러 가지 면에서 저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큰마음 먹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아래 순서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헤이딜러 제로란? 차량 판매 과정 후기 헤이딜러 제로란?
우선 간단하게 헤이딜러 제로가 뭔지 알아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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