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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부상 지식+] 근로장려금, '나는 안 되겠지' 클릭 한 번으로 115만원 놓칠 뻔했습니다. (모르면 손해)

 [사이버 보부상 지식+] 근로장려금, '나는 안 되겠지' 클릭 한 번으로 115만원 놓칠 뻔했습니다. (모르면 손해)

근로장려금, '나는 안 되겠지' 클릭 한 번으로 115만원 놓칠 뻔했습니다. (모르면 손해) 안녕하세요, 당신의 지갑을 마지막 한 푼까지 지켜드리는 사이버 보부상 김과장입니다.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 카드값과 월세 내고 나면 한숨만 푹푹 나오는 당신의 마음, 제가 다 압니다. '누가 나한테 용돈이라도 좀 줬으면...'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만약, 나라에서 당신에게 일해서 고맙다고 '용돈'을 주는 제도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월급은 그대로인데, 통장에 현금이 꽂힌다고요? '에이, 나는 해당 안 될 거야'...

혹시 당신도 이렇게 생각하셨나요? '근로장려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차피 나는 해당 안 될 거야', '서류도 복잡하고 귀찮아'라며 지레짐작하고 창을 닫아버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1인 가구라면 더욱 그렇죠. 하지만 바로 그 생각 때문에, 올해 상반기에만 134만 가구가 안내받는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