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2026년 새해 다짐 잘 지키고 계시나요? 저는 올해 목표도 역시나 '다이어트'인데요.
의욕 앞서서 가루형 쉐이크 샀다가... 아침마다 가루 날리고, 쉐이커 흔들고, 퇴근해서 물비린내 나는 쉐이커 설거지하느라 지쳐보신 적 있죠?
바쁜 현대 사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뭐다? 바로 시간이잖아요!
아침 5분이 소중한 직장인으로서, 귀찮은 과정 싹 생략하고 뚜껑만 따서 바로 마시는 찐 편한 아이템으로 갈아탔습니다. 오늘은 제가 내돈내산으로 쟁여두고 마시는 '뉴케어 올 프로틴'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일단 저는 쿠팡에서 24개입 한 박스로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매일 편의점에서 하나씩 사 먹으면 비싼데, 이렇게 쟁여두니까 개당 1,500원대로 가성비가 확 좋아지더라고요.
(라떼 한 잔 값도 안 됨!) 1.
왜 이 제품인가? (시성비 & 스펙) 제가 수많은 단백질 음료 중에 이걸 고른 결정적인 이유는 스펙과 '시간 절약' 때문이에요.
압도적인 단백질 25g: 보통 팩 음료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