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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츄리

 츄리츄리

이탈리아 레스토랑 “츄리츄리” 올라가는 길 2017년도 최고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라길래 찍음 근데 그 뒤에 2018년부터 지금까지 쫙 있었다,, 최근 것까지 짠! 매년 받은 거 보니 진짜 찐 맛집인 것 같다 블루 리본 대체 몇 개야!?

츄리츄리 간판 짠! 알파벳 “I” 를 저렇게 표현한 것도 파랑 파랑 한 것도 귀엽다 ㅋ 먼저 도착한 나는 퇴근하고 오시는 중인 남자친구님 기다리는 중 Welcome to Sicily in Seoul!

남자친구 기다리면서 찍은 귀여운 물병 ㅠoㅠ 오픈 키친 & 바! 진짜 이탈리아 부부가 운영하는 곳!

서버분까지 이탈리아 분이다 귀여운 모자 조명도 찍고 도착한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한 포카치아랑 올리브 지금까지 먹은 포카치아 중 일등이다 c 겉바 속쫀촉? 올리브 양도 포카치아랑 딱 맞아 이어서 나온 고르곤졸라 뇨끼 이것도 완전 제대로 느끼한 게 취향 저격 당함 남자친구가 이거만 세 그릇 먹을 수 있다는데 진짜 그 정도로 맛나다 서버분의 실수로 뇨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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