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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14 챌린지 완주 성공했어요.

 4월 514 챌린지 완주 성공했어요.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이 벌써 4월 14일이네요. 2022년 새해 계획을 세운지 엊그제 같은데요.

이 속도라면 곧 여름 오고, 올해도 금방 지나갈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죠?

3월 514 챌린지를 완주하고 방학 기간에 참여한 미니 챌토링에서 꿈블러님들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어요. 이분들의 열정과 따뜻함, 응원이 4월까지 이어져 4월 챌린지는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이제 몸도 적응을 했는지 새벽 기상이 전혀 두렵지가 않아요. 여러분들도 살면서 내일이 기대되는 그런 날 있지않아요?

왜 어릴 적에 소풍 가기 전 날 부푼 기대감으로 잠을 설쳤던... 무슨 느낌인지 아시죠?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 4월 514 챌린지는 인스타그램에 인증했어요. 한눈에도 알 수 있듯이 저의 4월 피드는 514챌린지와 봄꽃으로 가득 채워졌네요.

보기만 해도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이렇게 저는 차곡차곡 저의 래퍼런스를 조금씩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수고했다. 잘...

# 14일의기적 # 일상도여행처럼 # 미라클모닝 # 내가나를인정해주기 # 나는해내는사람이다 # 꿈블러 # 건희맘 # 514챌린지성공 # 4월514챌린지완주 #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