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별장에서 맛있게 돼지고기를 흡입한 뒤, 원래는 술 더 안 마시고 카페를 가려고 했었어요ㅎㅎㅎ 그러나 저의 친구 땡마니가 '카페는 무슨 미칬나'를 외쳐 부랴부랴 급하게 2차를 알아보았답니다ㅋㅋㅋ 어디 갈까 어디 갈까 급 알아보던 중 제 친구 남이가 분위기 좋은 대구 고성동 술집이 근방에 마침 있다지 뭐예요?! 백미별장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있는 곳인데 분위기 참 좋고 무엇보다 안주가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야키토리와 일식 튀김 등을 파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메뉴 좋고~!
가까워서 더 좋고~! 설레는 마음으로 무브무브 해봅니다 웬 골목길에 갑자기 너낌 좋은 술집이 딱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그렇습니다 오늘 2차로 찾은 곳 대구 고성동 술집 고요라는 이자카야입니다 간판 느낌 너무 좋네요 '고요'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약간은 프라이빗 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4인석 테이블들도 있었고 가운데 큼지막한 다찌 느낌의 테이블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다찌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본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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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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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침산동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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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구 고성동 술집 이자카야 침산동 고요 야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