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는 자리인데 막상 열어보면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 대부분은 상권을 “감”으로 골랐기 때문이더라고요. 공공데이터에 이미 공개된 배후세대, 유동인구, 경쟁 점포, 임대료 수준만 제대로 정리해도 본사 입장에서는 어떤 상권부터 공략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훨씬 더 객관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외식 프랜차이즈를 여러 개까지 키우고 싶은 본사라면, 한두 개 상권의 성공 사례보다 “어디에 먼저, 어느 속도로 출점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지는데요. 오늘은 공공 상권 데이터를 기준으로, 본사가 다점포 확장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상권 분석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왜 ‘좋아 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데이터 상권’부터 봐야 할까 외식업 상권 분석 자료들을 보면, 같은 업종이라도 상권에 따라 매출 편차가 상당히 크게 벌어지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카드 매출, POS 매출, 유동인구를 함께 본 데이터에서는 특정 상권이 전체 평균...
원문 링크 : 외식 프랜차이즈 상권 분석, 입지 선정 우선순위 정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