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은 줄었는데, 이거 침 뱉을때 약간 피가 섞인듯 해서 기침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별일이야 있겠냐만은 자꾸 그런다.
신경쓰이니까 조금 아픈것 같기도하고. 어제 나름대로 조금씩 진행했다.
생각이 참 많았고, 행복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생각햇는데, 생각해보니까 책을 보면 또 다시 삶이 재밌어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곧 5.1이 오면 다시 공부모드로 들어가겠지만, 여러가지를 하긴해야겠지.
천천히 하나씩 다시 늘려가자. 운동처럼말이다.
오늘은 그래도 아침에 운동을 했다. 같이하자고 해서 한거긴 한데, 기침도 거의 잘 안했던 것 같아 만족스럽다.
슬슬 운동도 다시하고, 건강해지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져야지. 어제는 블로그랑 핀터레스트 몇개를 했는데, 오늘은 조금더 진도가 나가겠지.
작은것부터 일단 시작하는 것 그것부터니까 해보자구....
원문 링크 : 다시 시작 이제 슬슬 다시해보자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