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짧고 좋은 글귀로 to do list를 만들었다. 벌써 7월이 끝나간다.
자, 생각을 해보면 나는 7월을 잘 계획하고, 유지하였을까? 생각을 해본다면..
나름대로 to do list를 잘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번 7월에는 운동을 주로 담았지.
일기 또한 썼었다. 어떤 책을 봐서 행동을 했다던가, 무엇이 안 좋아서 일기를 썼다던가..
그런 것 없이 그냥 글을 썼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과거의 많은 행동들이 도움이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어제 대화 주제에 일기가 나왔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일기는 제 스스로 감정을 스스로 바라볼 수 있구, 스스로 계획하고, 스스로 평가하구..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라구 생각해요!
ㅎㅎ 내가 말하고, 생각이 많아졌다. "맞네.
일기는 이런 기능이 있었지. " 그리고 오전에는 브런치에서 정신 쪽 질환에 대해서 글을 보게 되었고, 다른 블로그를 보았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생각은 네이버 블로그까지 이어졌다.
내 블로그.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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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짧고 좋은 글귀로 to do list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