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지석진 명언 동기부여 글귀로 시작해 봅시다. 움직이려고 동기부여 영상을 이제 조금씩 보고 있는데..
장미란과 지석진에서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담담하고..
인생을 관통하는.. 그런데 이게 진짜인..
억지로라는 말도 조언이라는 말도 그런 것도 웃긴 거 같아요. 언제나 저한테 필요한 순간.
그리고 담담하게 이게 진짜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합을 하면 상대가 잘하길 바라세요?
못하길 바라세요? 못하길 바라죠?
그전에는 상대가 못해라 못해라 막 이런 마음으로 있었어요. 근데 순간.
순간 너무 부끄러운 거예요. 제가 나만 아는 부끄러움이 있잖아요.
내가 일등 하고 싶으니까. 저 친구 어떤 노력을 했든지 그냥 실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제가 너무 부끄럽고요.
친구야. 너 준비한 거 다 해라.
나도 내가 준비한 거 다 할 테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요.
되게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막 했어요.
제가 그날 저녁에 시합이 끝났는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원문 링크 : 장미란 지석진 명언 동기부여 글귀 8.5todo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