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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걱정 꽃 길 이기적 짧고 좋은 글귀 모음 8.21

 겸손 걱정 꽃 길 이기적 짧고 좋은 글귀 모음 8.21

겸손 걱정 꽃 길 이기적 짧고 좋은 글귀 모음입니다. 다양한 글을 한번 봅시다.

먼저 다산 정약용 선생과, 에드워드 리튼입니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 하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한다.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 언제나 겸손할 것.

제가 머무는 사람들은 항상 겸손했던 사람들 같습니다. 저도 노력하고 있고요.

칭찬으로 서로 가까워지고, 넓음으로 그 사람을 따랐던 기억이 있네요. 가깝고 넓고 겸손하니 가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깊은 사람. 깊은 이야기를 하면 감동을 하죠.

기죽지 마라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걱정하지 마라 아무에게도 뒤처지지 않았다 조급해 하지 마라. 멈추기엔 아직 이르다.

지금 잠깐 조금 떨어진다고 해서, 조금 넘어졌다 해서 기죽을 필요는 없죠. 확정적으로 잘 될 것을 아는데, 잠깐 뭐 어떻습니까?

조급하면 오래가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멈추기도 하는 거 같아요.

멈추지만 맙시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