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다가오는 운명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체념하는 경우가 있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에 밤 잠을 못 이루는 때가 찾아오기도 한다.
사주? 풍수지리?
저는 이게 자신의 인생에 큰 노력이 없다면 많이 비슷하게 간다고 생각합니다. 큰 노력이라는게 참 웃기는 말이긴한데..
어느정도는 변경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큰 문제가 있거나 그런 경우는 겪어보지 못했기에 말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사주40, 풍수지리80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천문학과 환경학은 잘 맞는거 같드라구요.
그런데도 사람은 상황이 닥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느끼기도 하지요. 막다른 길 같기도하고, 더 이상 쉽지 않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들죠.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세상을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
건강한 내가 되기 위해 갈 수 없음에도 계속 걸어가고야 마는 마음을 꼭 지녀야 한다. 김범준의 지옥에 다녀온 단테..
지옥이라는 곳에 다녀온 단테의 ...
원문 링크 : 지옥에 다녀온 단테 포기하지말자 8.29todo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