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래블훈" 입니다. 2025년 4월이라니.. 젊음을 느끼지도 못하고 시간이 가는 기분이네요 "정사원"이 다녀온 곳 을 보여드릴까 해요.
제가 요즘 '책' 에 푹 빠져 사는데 서점에 가보고 싶어서 들렸어요! '책방 모도' 이름도 특이하죠?
처음에 겉면만 보고 책방이 아니라 '푸른색' 집인 줄 알았어요 ㅎㅎ (가는길은 오르막길도 있어서 조금 힘든..?) 책에서 주는 '상상력'은 우주보다 뛰어나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저를 반겨주는건 '피아노' 였어요.
어릴적 피아노로 비행기 치던 기억이 나서 정겹더라구요. (사장님도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소설 보다 봄" "소설 보다 봄" 저는 이런 소설책이 재밌더라구요 ㅎㅎ 글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뮤지컬 배우'였다면? 하면서 상상하면서 글을 읽으니깐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1시간 읽은거는 TMI..)
소설 좋아하시는 분 들께 꼭 추천드려요!!! 감동적인 글도 많아서 여운이 남는 책 이였어요.
(그 때 살걸..후회되네..) "책방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