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다녀온 후기로 작성된 포스팅 안녕하세요.."연도그" 인사드립니다.
제가 어딜 다녀왔냐면.. 저의 인생 사주를 보기 위해 성수동에 '신년운세 팝업'을 다녀왔어요.
이야.. 운세 보러 갔다가 먹을 거만 잔뜩 먹고 운세 같은 건 안본 사실..ㅋㅋㅋㅋ 후기로 들려드릴게요.
신년운세 팝업 사전예약 관람 2025.12.26 - 2026 01.04 12:00 - 21:00 1층 먹거리존 제가 도착했던 시간이 2시 30분?? 점심도 못 먹고 간 거라 정말 배고팠는데..
분식 보자마자 침이 고이더라고요 ㅎㅎ 감자탕라면 7천원 분식 6천원 오뎅 3천원 계란 2천원 혼자 이정도 먹고 밑에 두.쫀.쿠 있어서 그것도 같이 먹었어요ㅋㅋㅋ 이거 먹고 행복 사주 보러 가야지 했죠.. ((웨이팅 없이 사전예약해서 입장했어요.))
붕어빵은 완전 미니붕어빵이어서 한입 먹기에 엄청 좋은 크기였답니다 ㅎㅎ 두.쫀.쿠를 여기서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사 먹었는데..
맛도 영..두쫀쿠...
원문 링크 : 성수 신년운세 나의 사주 보러 갔다가 망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