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갑진년 새해 일출은 못 보았지만, 아침 여명에 비추인 신선암 마애보살상의 미소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새해일출 #일출산행 #2024년 #갑진년 #경주남산 #신선암마애보살반가상 #신선암마애보살반가상일출 2024년 새해가 밝았다.
짙은 구름으로 햇님은 만날 수 없었다. 어둠 속에서 칠불암 부처님과 신선암 부처님의 미소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 일출을 보러 많은 분이 올라 오셨는데, 국공직원 분들이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에서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올라온 분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주셨다. 마애불 앞 데크 위에는 먼저 올라온 20명으로 인원 제한하였다.
어둠 속에서도 신선암 마애보살님의 미소는 여전히 신비하며 온화했고, 날이 밝아오면서 바위의 생기도 살아나고, 마애불도 새해를 맞이했다. 칠불암에서 올라오신 스님께서 반야심경을 하셔서 우리도 함께 했다.
새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올라오는 분들을 위해 칠불암 마애불상군에도 조명등이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짙은 구름으로 일출을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