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상설전시 교체, 미공개 소장품 103점 배치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불교조각실 #불교사원실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이 상설전시품 일부를 교체하며, 그동안 수장고에서 숨을 고르던 소장품들을 새롭게 공개했다는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프랑스 파리 기메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리는 '신라 특별전'과 6월 '황룡사지 발굴 50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인해 발생한 상설전시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전시장소 및 교체 규모 - 장소 :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미술관 내 불교조각실 및 불교사원실 - 전시품 : 황룡사지 출토품, 선방사 탑지석 등 총 103점의 유물 주요 전시 유물과 역사적 의미 ① '선방사 탑지석(禪房寺塔誌石)' 최초공개 이번 전시의 가장 큰 부분은 단연 100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선방사 탑지석 이었습니다. 1926년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인근에서 발견된 이 지석은 경주 남산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