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프로틴 말차라떼, 솔티드 카라멜, 스트로베리, 인스턴트 오트 운동하는 남편을 둔 아내는 늘 집에 프로틴을 접하게 됩니다 남편이 프로틴을 자주 구입하는 곳이 마이 프로틴이라는 곳이에요. 구입하는 이유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마이 프로틴은 미국의 프로틴 회사에요. 국내 보충제 비교해서 1-2만 원 정도 저렴한 것 같습니다!
(월에 1회 정도 할인 행사를 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네 가지 종류를 구입했는데요. 프로틴 3개는 2.5kg이고, 인스턴트 오트(오트밀 가루)는 5kg입니다.
말차라떼 말고 솔티드카라멜과 스트로베리는 비건 제품을 구입했어요. (이유는 가격이 더 저렴해서) 현재 말차라떼는 판매되지 않다고 하네요. ️
솔티드 카라멜에 물을 타서 먹어봤다. 남편은 두유에 캐러멜 시럽을 섞은 것 같은 맛이라고 했는데, 저는 먹어보니 두유인데 짠맛이??!!
강하게 느껴졌어요…c 그래도 맛은 괜찮았어요. ️스트로베리는 음….
이건 별로였어요. 비추….
딸기라떼를 생각했는데, 그런 맛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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