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가 어린이집 적응한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4월 1일 담임 선생님이 중간에 바뀌었는데, 울 아가는 어린이집에 잘 적응해 주고 있다. 이때는 아직 낮잠을 자지 않아 점심 먹고 하원하고 놀이터 날이 따뜻해 다른 때보다 벚꽃이 빨리 펴, 메리와 함께 단지 내 벚꽃 구경 중 대전에 벚꽃이 만개했는데, 우리 가족은 붐비는 장소보다 그냥 집 근처에서 벚꽃을 보기로 했다 남편과 나는 사람 많은 곳 가는 걸 싫어해서..ㅎㅎ 특히 아기 낳고는 붐비는 곳 가면 너무 정신없고, 메리가 다치거나 메리를 잃어버릴까 봐 걱정되기 때문이다.
사진은 영화가 찍어준 사진. 생각지도 못했는데 찍어서 보내줬다 ㅎㅎ +처음으로 윤이랑 같이 논 날ㅎㅎ 교회 7개월 차이 나는 귀여운 태이와 메리 메리는 태이 보면 정말 좋아한다.
목사님 안수기도 중 전에는 안수기도하면 머리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렇게 얼음 자세다 ㅋㅋㅋ 같은 아파트 사는 조동 언니가 찍어준 사진. 메리가 얼집 산책 나가서 ...
원문 링크 : 2024,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