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퇴근 후 을지로에서 한 잔 할 수 있다는 것은 서울 직장인들에게 주어진 작은 행복이 아닐까 오늘은 을지로에서 웨이팅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을지로 을지오뎅으로 향했다. 풀네임은 을지오뎅도루묵 인듯!
을지오뎅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5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는 평일 9시 쯤 도착했고 30분 쯤 기다려서 입장했다. 따로 웨이팅에 적는 시스템이라던지...
캐치테이블 같은 것은 없으니 마냥 앞에서 기다려야함. 요것이 메뉴!
오늘 우리는 두루묵구이와 삶은 오징어를 주문했다. 술은 도루묵에 빠질 수 없는 청하로!
내부가 굉장히 협소한데, 이렇게 중간에 오뎅 바가 있기 때문에 어디에 앉든 오뎅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추워지는 계절이면...
오뎅국물만 있어도 소주 한 병은 클리어 가능하지요...? 안주를 기다리며 청하 쪼르르...
오뎅 국물에 한 잔, 분위기에 한 잔... 이런 사항도 적혀있으니 참고하시어 조심하시기 바람..
드뎌 나온 안주들! 을지오뎅 도루묵구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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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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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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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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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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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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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도루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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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3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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