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남해남면에서부터 시작해서~ 다랭이마을 - 설리스카이워크 - 남해 보물선전망대로! 설리스카이워크가 전망대보다 더더 무서웠던건 안비밀!!
남해 여행하면서 2년 전 한참 갓 오픈했던 보물섬전망대는 그냥 눈으로보 지나쳤는데.. 결국 2년 후에야 오게되었어요..ㅋㅋ 여기는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 곳이라 그런지 제로페이도 가능하더라구요!! 오픈했을 초 전망대 이용권이 1인 3천원이였는데..
이젠 5천원에 옷도 별도고 사진도 별도여서.. 저희는 그냥 스카이워크만 해보기로!
옷입고 하기 귀찮...ㅎㅎ 신발비용도 포함 된 금액이고, 사이즈는 생각보다 크게나와서 전 220을 신었어요! 대체적으로 신발도 좀 깨..........
남해여행 : 남해 보물섬전망대에서 깨끗한 남해바다보고 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