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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 : 오빠가 데리고 가준 멸치쌈밥 맛집 우리식당!

 남해여행 : 오빠가 데리고 가준 멸치쌈밥 맛집 우리식당!

남해여행 중 아침에는 펜션에수 밀푀유나베를 든든하게 먹고! 설리스카이워크, 보물선 전망대를 보고 오후 1시가 지나서야 점심을 먹으러!

갈치조림을 먹으러 갈지? 멸치쌈밥을 먹으러 갈지 고민하다 오빠가 남해왔으 멸치쌈밥을 먹자!

라며 데리고 가 준 우리식당! 창선 다리지나 남해 진입하면서 멸치쌈밥거리로!!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1시가 지나도 사람이 만석이였어요! 젤 구석으로 자리를 잡고!

꼭 필요한 코로나 방문 전화후 갈치 구이 20,000원 멸치쌈밥정식 1인 10,000원 2인으로 주문했습니다! 벽지에는 연예인 사인이며 손님들의 추억을 남기고 갔더라구요~ 뭐 이런 갬성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깔끔한 식당을 좋아하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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