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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살려주세요~지구를 지켜주세요~

 나무를 살려주세요~지구를 지켜주세요~

주말 아침 기상을 하고 신문기사를 읽다.. 갑자기 화가 나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내성천 수백 그루 나무 싹쓸이 벌목, 왜? 내성천 예천 미호교에서 오신교 사이 3 구간...

"형사 고발감" 지적도 우리 하천 원형의 아름다움 간직한 하천 내성천 왕버들 군락이 무참히 잘려나갔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미호교에서 오신교 사이 구 n.news.naver.com 이런 끔찍한 장면은 사람이 죽은 시체를 보는 것 만큼이나 가슴이 지릿지릿 하다.

무참히 잘려나간 저 나무들... 생각없이 베어버린 나무들 잔인한 사람들의 마음에 화가나고...

말이 없는 나무라고 함부로 하다니... 잘려나갈때 그 나무의 고통에 마음이 아프다.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역할은 어마어마 한것을 사람들은 가슴으로 머리로 생각을 해봤는가?! 왜 저런 무식한 짓을 하고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는 무지몽매 (無知蒙昧)한 인간들 인간들은 어디까지 잔인할 수 있는가?

인간이 가장 잔인하다 말을 하는 것도 인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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