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캠핑장 예약이 너무 힘들고 아이가 차박을 하고 싶다고 해서 대부도 쪽으로 차박을 나섰다. 인터넷을 찾아봤지만 예전에 차박으로 유명했던 곳이 대부분 차박을 못하게 금지하고 스텔스(텐트 못치고 차에서 잠만 자는거)만 가능하다고 해서 돈을 좀 주더라도 확실한 곳을 가려고 구봉도솔밭야영장으로 향했다.
대부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덜 알려져 여유롭게 차박을 하리라 생각했지만 완전 오판이었다. 대부도에서 칼국수 먹고 12시쯤 도착하니 자리가 거의 꽉찼다.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알아서 사이트를 구축하는 거라 규모는 꽤 큰편이지만 어제 오거나 아침 일찍 온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구봉솔숲해수욕장이라고 검색하면 안되는 곳도 많아 대부북동 산51-8으로 검색하면 된다.
입장할때 주인장이 돈을 받고 알아서 자리잡으라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2만원이라고 본거 같은데 성인2, 아이1명에 2.5만원을 달라고 한다.
눈탱이 맞은 느낌이다.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풍경은 좋고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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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도솔밭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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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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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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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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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솔밭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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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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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캠핑장
원문 링크 : 66번째 캠핑 구봉도솔밭야영장(5/29~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