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2번째 용인 싱글벙글캠핑장(9/11~9/13)

 62번째 용인 싱글벙글캠핑장(9/11~9/13)

한동안 코로나와 지긋지긋했던 장미, 태풍 등으로 캠핑을 못다니다가 집에만 있어 미칠 것 같아 다녀왔다. 늘 익숙한 싱글벙글로 다녀왔고, 몇 달 안간 사이에 바뀐 부분이 좀 있었다.

캠핑장 출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해서 입출입시에 세세하게 체크를 하고. 1캠핑장쪽에 절반을 그늘막사이트로 구성했다. 주인장에게 물어보니 일반 사이트보다 만원이 더 비싸다고 한다.

일반 사이트도 1박에 5만원, 2박에 만원 할인된 9만원인데 그늘막 사이트로 2박 예약하면 11만원이다. 미친게 아닌가 싶다. 3만원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제 비수기때도 5만원이 자리를 잡는 것 같다.

저렴하고 편하게 다니고 싶어 캠핑다니는건데 조금 더 보태서 차라리 강원도 팬션이나 민박을 다니는게 낫겠다. 내가 좋아하던 오래된 맛집이 돈 많이 벌어 건물을 크게 짓고 약간 맛이 변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사이트를 구축하다보니 텐트 플라이에 3군데 정도 불빵이 크게 생겼다. 지난 번 비봉산캠핑장 갔을 때 옆사이트에서 불을 엄청 피...

# 메쉬화로대 # 싱글벙글캠핑장 # 용인싱글벙글캠핑장 # 용인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