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하면서 탁음 배우는게 좀 오묘했음.. が를 가로 발음을 하다가 아로 발음을 하기도하고 그게 어떤때는 우아해보이기까지 했다.
특히 이런 탁음은 여자들이 잘 사용하는데 내가 알고 있는 사람중에 탁음 갑은 스즈키 쿄카님 이분 좋아하게 된게, 내가 좋아하는 극작가인 미타니 코키의 작품[ 라디오의 시간]에서 나왔을때부터임. 우리나라에서는 웰컴 미스터맥도날드라는 희한한 이름으로 나왔음.
이 작품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나왔는데 대사치는게 너무 웃겼음.. 갑자기 다시 보고 싶네 ㅋㅋ 이분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인데 학생때 수영복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음..
이 사진보면 왠지 옛날 배우 정윤희 같음..어려보이긴 어려보이네... 보시다시피 이름이 쿄카인데 쿄가 쿄토의 쿄임..
부모님의 쿄토의 고풍스럽고 우아한 기풍을 갖고 살아라는 의미에서 쿄카라고 지었다고 함.. 그래서인지 역시 지금도 내가 알게 되었던 90년대에도 우아하셨음...
예전에는 이런 긴 머리를 많이 하셨는데 요새 몇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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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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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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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다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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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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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쿄카하세가와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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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미스터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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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츠미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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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히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