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멤버쉽 넷플릭스 풀려서 흑백요리사 보고 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계엄령 선포했다고 해서 무슨 소리냐고 성질을 팍 냈는데 정말 이 화상이 했음.. 얼굴이 완전 뭐랄까 존나 불안하고 노심초사하는 듯한 얼굴로 씨부리는데 다 듣지도 않았다.
이 새끼랑 김건희 얼굴 보는게 고욕이라... 가슴이 벌렁거리고 저 또라이 무슨일 벌이는건가 잠을 잘 수 없어서 유튜브 라이브로 국회 상황을 주시했다.
공수부대들 갑자기 헬기타고 와서 국회내부로 진입 시도하고 보좌관들이 막길래 돌아가나했더니 국회 뒷쪽으로 유리창 깨고 막 들어가서 무슨일 나는거 아닌가 또 조마조마... 다행히 국회의장 오고 의원도 190명 모여서 다행히 계엄령 해제 의결....
다행히 정족수 모여서 다행이긴한데 여기 안온 사람들 좀 주시해야할듯... 의원도 아닌 한동훈도 왔다구...
지금 새벽 2시인데 아직도 못자고 있다.. 지가 왕인줄 알고 손바닥에 왕자 쓰고 토론한 놈이라..
계엄령 부추겼다고 썰이 도는 김용현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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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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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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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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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술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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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내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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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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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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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희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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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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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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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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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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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입시설명회
원문 링크 : 미친 윤석열의 3시간 천하, 또라이같은 계엄령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