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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으로 방문한 [르쟈르뎅 런치뷔페]후기.

 어머니 생신으로 방문한 [르쟈르뎅 런치뷔페]후기.

맨날 블로그로 먹으러 다니다가 요즘을 외식을 자제하고 있다. 확실히 조금 먹어도 외식을 하면 뭘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운동을 해도 살이 계속 찌더라.

일단 물엿등의 당분이 너무 많다보니 그런것 같은데 차다리 햄버거 먹는게 건강에 더 나을지도... 그러다가 어제 내돈주고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좀처럼 안가는 뷔페를 갔는데 수원에서, 아마도 제일 괜찮은 뷔페로 추정되는 이비스의 [르쟈르뎅]에 런치타임에 방문했다. 원래 어머니가 좋아하는 대게 먹으려고 대게나라에 갈려고 했는데 여기는 대게정식 런치가 7만원 정도함...

예전에도 비슷한 곳에 가서 대게 먹었는데 게를 그렇게 뽕뽑았다는 느낌으로 먹을 수 없고 츠키다시로 배를 반은 채우고 오는 상태라서 그냥 르쟈르뎅으로 가기로 했다. 사실 여기도 한 4~5년전에 블로그로 갔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많이 변했더라..

예전보다 고급스럽고 넓어졌음... 음식도 종류가 많긴한데 좀 고급지게 변했다고 해야하나...

위에 하몽 올라간 멜론은 너무 맛있어서 한...